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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0/20 거룩한 계보
  2. 2006/10/09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3. 2006/10/05 타짜
2006/10/20 19:58


거룩한 계보 (2006)


내가 좋아하는 장진 감독의 작품...
아는 여자에서의 정재영 극중 이름도 동치성 이었는데...ㅎㅎ
여느 조폭 영화와는 다르다..
장진 감독만의 스타일...특유의 웃음이 담긴 느낌??
재밌는 영화였다. ^^
Posted by ResLee
2006/10/09 09:25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2006)

포스터를 보면 그런 영화일거란 생각이 안드는데 ...
뭐 어쨋든...막바지에 주위에서 훌쩍훌쩍 거리는 소리를 많이 들은 영화...
다음엔 다른 장르의 영화에 도전해봐야지..ㅎㅎ
액션? 공포? 에니? 스릴러? 흠흠...
그런거 보다 누구랑 보러 갈지가 더 관건인가...
짝이 없으니 영화 보기도 힘드네...;;;
Posted by ResLee
2006/10/05 01:52



타짜 (The War Of Flower, 2006)

의외로 런타임이 길었던 영화 같다.  아마 2시간이 조금 넘었던 듯 하다.
살짝은 영화가 길다는 느낌이 들었다.
영화의 원작이었던 만화를 봤던게 그 이유같다.
내용을 알고 본 영화나 다름없다고 해야하나...
원작을 너무 재밌게 봤기 때문에 자연스레 영화에도 기대감이
늘었던 것 같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본 영화다.
배우들의 캐스팅에 있어서도 한층 영화의 매력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백윤식 특유의 감칠맛 나는 억양과 웃음짓게 하는 말투
항상 카리스마를 풍기는 조승우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건 주연급 조연으로 빠지지 않는 유해진같다.
그런데 항상 영화 포스터엔 유해진 이름이 없는 듯 보여 좀 그렇다.
뭐 김혜수는...사람들이 섹시하다고들 하는데...왜 난 모르겠지 ..;;;;
조금 아쉬웠던 점은 배우들의 이미지가 다른 영화에서의 이미지랑
비슷하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아무튼 극장가서 보기에 모자르지 않는 영화다.
개인적으로 5점 만점중에 4점정도 주고싶다.ㅎㅎ

ps.가장 다행스러웠던 점은 극장에서 내리기 전에 봤다는 것 ..;;;;
그렇게 보고 싶었던 괴물은 끝끝내 극장에서 내릴 때 까지 보지 못했다 ㅡ.ㅡ;



Posted by Res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