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0/02/01 iPad의 굴욕(?)
  2. 2009/06/26 NQ(Network Quotient;공존지수)18계명
  3. 2009/06/22 Microsoft 공성전!! (2)
  4. 2008/04/10 Cheat Engine -_-;;;
  5. 2007/04/18 박스 허브 랙 (4)
  6. 2007/04/17 공포의 블루 스크린
  7. 2007/03/11 2007 B-BOY UNIT World Championship
  8. 2006/10/20 거룩한 계보
  9. 2006/10/09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10. 2006/10/05 타짜
2010/02/0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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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x 4 = iPad ??




펌 : 치트엔진 포럼
Posted by ResLee
2009/06/26 16:03
1. 꺼진 불도 다시보자.
지금 힘이 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 보지마라. 나중에 큰 코 다칠 수 있다.
2. 평소에 잘해라
평소에 쌓아둔 공덕은 위기 때 빛을 발한다.
3. 네 밥값은 네가 내고, 남의 밥값도 네가 내라.
기본적으로 자기 밥값은 자기가 내는 것이다. 남이 내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
지 마라.
4. 고마우면 고맙다 고, 미안하면 미안하다 고 큰 소리로 말해라.
입은 말하라고 있는 것이다. 마음으로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사가 아니다. 남
이 네 마음 속까지 읽을 만큼 한가하지 않다.
5. 남을 도와줄 때는 화끈하게 도와줘라.
처음에 도와주다가 나중에 흐지부지하거나 조건을 바꾸지 마라.
괜히 품만 팔고 욕먹는다.
6. 남의 험담을 하지 말라.
그럴 시간 있으면 팔굽혀펴기나 해라.
7. 회사 바깥 사람들도 많이 사귀어라.
자기 회사 사람들하고만 놀면 우물안 개구리가 된다.
그리고 회사가 너를 버리면 너는 고아가 된다.
8. 불필요한 논쟁을 하지 마라.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9. 회사 돈이라고 함부로 쓰지 마라.
사실은 모두가 다 보고 있다.
네가 잘 나갈 때는 그냥 두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그 이유로 잘린다.
10. 남의 기획을 비판하지 마라.
네가 쓴 기획서를 떠올려 봐라.
11. 가능한 한 옷을 잘 입어라.
외모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할인점 가서 열 벌 살 돈으로 좋은 옷 한 벌 사 입어라.
12. 조의금은 많이 내라.
부모를 잃은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가엾은 사람이다.
사람이 슬프면 조그만 일에도 예민해진다.
2∼3만 원 아끼지 마라. 나중에 다 돌아온다.
13. 수입의 1프로 이상은 기부해라.
마음이 넉넉해지고 얼굴이 핀다.
14. 수위 아저씨, 청소부 아줌마에게 잘 해라.
정보의 발신지이자 소문의 근원일 뿐더러, 네 부모의 다른 모습이다.
15. 옛 친구들을 챙겨라.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드느라 지금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재산을 소홀히 하지 마라.
정말 힘들 때 누구에게 가서 울겠느냐?
16. 너 자신을 발견해라.
다른 사람들 생각하느라 너를 잃어버리지 마라.
일주일에 한 시간이라도 좋으니 혼자서 조용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
17.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지금 네가 살고 있는 이 순간은 나중에 네 인생의 가장 좋은 추억이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마음껏 즐겨라.
18. 아내(남편)을 사랑해라.
너를 참고 견디니 얼마나 좋은 사람이냐?
 
- "NQ로 살아라 - 김무곤" 中
Posted by ResLee
2009/06/22 20:44


무너뜨릴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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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wired.com/wired/archive/13.02/firefox.html

예전에 회사 게시판에 올렸던 내용이 생각나서 블로그에 옮겨 봅니다. ^^

ps.클릭해야 글씨가 잘 보이네요 ㅎㅎ

Posted by ResLee
2008/04/10 21:02



지난번 치트엔진을 실행했을 때 평소 보지 못했던 메시지 박스가 튀어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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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트엔진 라이센스가 만료되었다니 -_-;;;
1달에 200달러, 6달에 1000달러, 1년에 1800달러....;;;
유료선언???
결재하지 않으면 Next scan이 안된다네요...

OK누르고 들어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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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타이틀바에 Cheat Engine 5.3 EXPIRED! -_-;;
진짜로 두번째 스캔이 안되는지 확인해 보려고 치트엔진으로 지뢰찾기를 잡았습니다.

첫번째 스캔을 해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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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무슨 소린지...

만료 되었으니까 치트엔진을 닫겠답니다...ㅎㄷㄷ ;;;

No를 클릭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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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시라!!! 불법으로 사용하겠다는 것이냐??
그렇다고 한다면 널 감빵에 쳐 넣겠다 -_-;;

뭘 하는지~ -_-;;

과감하게 Yes 팍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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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분이 좋아서 이번만 봐주겠다.
다음번에 더럽고 치사하게 이러지 마라.

-_-;;; 장난치나..

이후에 사용은 잘 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다시 실행을 해 보았습니다.
만료되어 창 닫는다는 화면에서 Yes를 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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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_-;;;

낚였다..;;; shit~!
Posted by ResLee
2007/04/18 00:26

형석씨랑 같이 만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박스 허브 랙 ㅋㅋ
은근히 멋있는데...나만 그런가...ㅋㅋ
포장은 샤이야 포스터로 샥샥~ ㅋ
Posted by ResLee
2007/04/17 23:38

정말 싫다 ㅠ_ㅠ
블루 스크린의 압박..;;
아~ 컴터 밀어버리고 싶네..흑..
Posted by ResLee
2007/03/11 16:25


2007.3.10 PM 6:00 올림픽 역도경기장.

너무 추웠던 날...ㅠ_ㅠ

[Team List]
Korean - Rivers
Taiwan - Triple Kills
USA - Mind 180
Canada - Floor Assassins malitia
Japan - Mortal E.X
Hong Kong - Rhythm Attack
France - Legiteam Obstruxion
China - Red Force Crew

[Tournament Result]

[8강]
Legiteam Obstruxion (France)
VS
Rhythm Attack (Hong Kong)
Winner - Legiteam Obstruxion (France)

Mortal E.X (Japan)
VS
Red Force Crew (China)
Winner - Mortal E.X (Japan)

Mind 180 (USA)
VS
Triple Kills (Taiwan)
Winner - Mind 180 (USA)

Rivers (Korea)
VS
Floor Assassins Malitia (Canada)
Winner - Rivers (Korea)
========================================
[4강]
Legiteam Obstruxion (France)
VS
Mortal E.X (Japan)
Winner - Mortal E.X (Japan)

Mind 180 (USA)
VS
Rivers (Korea)
Winner - Mind 180 (USA)
========================================
[3,4위 전]
Legiteam Obstruxion (France)
VS
Rivers (Korea)
Winner - Rivers (Korea)
========================================
[결승전]
Mortal E.X (Japan)
VS
Mind 180 (USA)
Winner - Mind 180 (USA)

개인적으론 참가팀들 중 프랑스의 레지팀 옵스트럭션이 제일 멋있었던 것 같다.
루틴 준비도 많이 해온 것 같고.
4강이 끝나고 게스트 공연으로 백향주님과 비보이 팀 T.I.P가 선보여 줬던
"새"에 대한 퍼포먼스 공연도 정말 멋있었다.
그들만의 또 다른 공연이 있다면 꼭 보러가고 싶다.
아쉬웠던 점은 올림픽 역도경기장이 집과 다소 멀어서 3,4위전 중간에 빠져나와야
했었다는 것이다. 뭐 끝까지 보고 찜질방에서 잠자리를 청했어도 괜찮았을텐데
같이 관람갔던 누나들의 사정이 여의치 않았으므로...
저녁을 먹고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작년 아모리컵을 구경가고 싶었는데 보지 못했었다.
이번 B-BOY UNIT으로나마 맘을 달래야겠다.
나름 괜찮은 시간이었다.

Posted by ResLee
2006/10/20 19:58


거룩한 계보 (2006)


내가 좋아하는 장진 감독의 작품...
아는 여자에서의 정재영 극중 이름도 동치성 이었는데...ㅎㅎ
여느 조폭 영화와는 다르다..
장진 감독만의 스타일...특유의 웃음이 담긴 느낌??
재밌는 영화였다. ^^
Posted by ResLee
2006/10/09 09:25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2006)

포스터를 보면 그런 영화일거란 생각이 안드는데 ...
뭐 어쨋든...막바지에 주위에서 훌쩍훌쩍 거리는 소리를 많이 들은 영화...
다음엔 다른 장르의 영화에 도전해봐야지..ㅎㅎ
액션? 공포? 에니? 스릴러? 흠흠...
그런거 보다 누구랑 보러 갈지가 더 관건인가...
짝이 없으니 영화 보기도 힘드네...;;;
Posted by ResLee
2006/10/05 01:52



타짜 (The War Of Flower, 2006)

의외로 런타임이 길었던 영화 같다.  아마 2시간이 조금 넘었던 듯 하다.
살짝은 영화가 길다는 느낌이 들었다.
영화의 원작이었던 만화를 봤던게 그 이유같다.
내용을 알고 본 영화나 다름없다고 해야하나...
원작을 너무 재밌게 봤기 때문에 자연스레 영화에도 기대감이
늘었던 것 같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본 영화다.
배우들의 캐스팅에 있어서도 한층 영화의 매력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백윤식 특유의 감칠맛 나는 억양과 웃음짓게 하는 말투
항상 카리스마를 풍기는 조승우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건 주연급 조연으로 빠지지 않는 유해진같다.
그런데 항상 영화 포스터엔 유해진 이름이 없는 듯 보여 좀 그렇다.
뭐 김혜수는...사람들이 섹시하다고들 하는데...왜 난 모르겠지 ..;;;;
조금 아쉬웠던 점은 배우들의 이미지가 다른 영화에서의 이미지랑
비슷하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아무튼 극장가서 보기에 모자르지 않는 영화다.
개인적으로 5점 만점중에 4점정도 주고싶다.ㅎㅎ

ps.가장 다행스러웠던 점은 극장에서 내리기 전에 봤다는 것 ..;;;;
그렇게 보고 싶었던 괴물은 끝끝내 극장에서 내릴 때 까지 보지 못했다 ㅡ.ㅡ;



Posted by Res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