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4 19:33
할일 (To-Do)관리 어떻게들 하시나요 ?

예전에는 그냥 PC에서 포스트잇 처럼 깔끔하게 메모할 수 있는 Shock Sticker (www.docs.co.kr)를 이용했었습니다.
알람기능도 있고 인터페이스도 깔끔하고 상당히 맘에 드는 프로그램이죠.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 )

그러다 스마트폰의 노예가 되고나서 할일 관리를 좀 더 스마트(?)하게 해보자~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어플들을 찾아다니다 GoTasks라는 어플을 알게되었습니다. +_+
(http://itunes.apple.com/kr/app/gotasks-google-tasks-client/id389113399?mt=8)

제가 느끼는 이 녀석의 장점은
1. 직관적이고 매우 심플하고 간편하다. (할일을 좌우로 움직이면 들여쓰기 적용 / 취소)
2. Google의 To-Do (Google Tasks) 서비스와 연동이 된다.
3. 무료다.;;; - 하지만 사용해 보고 맘에 들면 기부를 할 수 있습니다 :) 기부 프로그램이죠 ㅎ
사용해 보시면 아실거에요 :)

지금은 나름대로 아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_+
제 iPhone 첫 페이지에 있는 사랑받는(?) 어플이지요 ㅎ

아이폰 쓰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고요~
사람마다 취향은 다를 수 있는거니...ㅎㅎ

안드로이드는 안써봐서 잘 모르겠지만 구글 할일 서비스랑 연동되는 어플이 꽤 있는 것 같더군요.
(GTasks라는걸 많이 쓰는듯 하군요)
위젯처럼 화면 배치할 수 있는 건 좀 부럽네요;;

ps. 그러다가 PC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없을까 싶어 찾아보던 중
구글 웹 서비스가 하도 잘 만들어져 있길래 지극히 개인 편의를 위해서 구글 웹 서비스만 연동한
단순한 녀석을 만들었습니다. 네 또 기생 프로그램이네요 ㅎㅎ
이 놈은 다음글에 올려 놓겠습니다. (http://reslee.kr/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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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sLee
2010/04/30 22:09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07 (MicroSoft Office 2007)에서 PDF파일로 저장 가능한 플러그인을 소개합니다.
개인적으로 참 유용한 플러그인으로 생각합니다.

같은 일터의 과장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플러그인 이름은 SaveAsPDF.exe이며, 아래 8개의 제품에서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 Microsoft Office Access 2007
  • Microsoft Office Excel 2007
  • Microsoft Office InfoPath 2007
  • Microsoft Office OneNote 2007
  • Microsoft Office PowerPoint 2007
  • Microsoft Office Publisher 2007
  • Microsoft Office Visio 2007
  • Microsoft Office Word 2007
  • 우선 MicroSoft Office 제품이 설치된 상태에서 해당 플러그인을 설치하신 다음
    오피스 제품 메뉴의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선택하면 PDF형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용법은 어렵지 않으니 따로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해당 플러그인 다운로드 및 설치, 사용방법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확인하세요.

    링크 바로가기

    플러그인 첨부도 함께 합니다.



    ps. 하지만 아쉽게도 보안 설정을 할 수 없습니다.
    다음에는 이렇게 만들어진 PDF파일의 암호화에 대해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reslee.kr/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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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ResLee
    2010/04/15 21:56
    글자수 세기, 학점 변환, 어학 변환, 사진 크기 조정 (사람인 제공)



    제공 링크 바로가기
    Posted by ResLee
    2009/07/12 02:17

    며칠전부터 DDoS가 이슈화 되고 있죠.
    DDoS(Distributed Denial of Service) -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 이랍니다.

    DDoS용 악성코드가 감염된 여러대의 PC에서 특정 웹 사이트들을 대상으로 공격이 이루어지고
    결국 공격받는 사이트들은 서버 과부하나 다운등의 피해를 입게 됩니다.

    자신의 PC가 혹시 악성코드에 감염되어 공격 PC가 되지는 않았는지 꼭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더욱이 이번 DDoS를 행하고 있는 악성코드는 감염자 PC의 하드디스크 파괴, 파일 삭제 등의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다고 합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 하시고 피해를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1. 잉카인터넷 DDoS 악성코드 대응 수칙
    2. 잉카인터넷 DDoS 악성코드 전용 백신

    또한 항상 업데이트된 최신 Windows 보안패치를 받으시고
    사용중이신 백신을 최신으로 유지, 실시간 감시 기능 역시 항상 작동시켜 놓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아마 바이러스로 고생하셨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위와같은 습관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하실 겁니다.

    Posted by ResLee
    2009/06/27 18:14

    FTP 주소를 통하여 접근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Filezilla나 알FTP와 같은 FTP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도 있고
    윈도우 탐색기 또는 웹 브라우저를 이용할 수도 있고
    콘솔창에서 FTP명령어로도 가능합니다.

    이 중 탐색이나 웹 브라우저를 이용할 때 아래와 같이 주소를 바로 입력하거나 링크된 주소를 클릭하여
    접근할 수 있는데요.

    ex) ftp://file.reslee.kr:7777

    익명계정이 접속 가능하면 상관 없지만 계정이 필요할 경우는 아래와 같이 ID/PASS 입력창이 뜨게 되죠.



    그래서 계정 정보와 FTP 주소를 아래와 같이 한꺼번에 날려주면 계정 입력창에 입력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ID/PASS를 적용하여 접속하여 줍니다. 하이퍼 링크된 내용에 포함되어 있어도 역시 한번에 접속이 됩니다.

    ex) ftp://testid:testpass@file.reslee.kr:7777

    형식 - ftp://아이디:패스워@주소:포트번호 -> 한마디로 이런 형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ID나 PASS가 일반적인 문자나 숫자가 포함될 경우는 상관 없으나 특수 문자가 포함될 경우
    (ex - !@#$%^&*()? 이런식의 문자들이죠)
    URL Encoding이 적용되어 정상적인 루트를 타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수문자 @또는 #또는 %같은 경우 웹 서버를 위한 특별한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파라미터 전달, CGI연결 등등...

    따라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 특수문자들은 예외처리가 필요한데요.
    패스워드가#@pass이라고 가정한다면 아래와 같이 사용하시면 됩니다.

    ftp://testid:#@pass@file.reslee.kr:7777 -> X (정상적인 루트를 타지 못함.)
    ftp://testid:%23%40pass@file.reslee.kr:7777 ->O (정상적으로 접속됨.)

    요지는 해당 특수 문자에 대한 ASCII코드를 %와 병합하여 써 주시면 되는겁니다.
    %와 ASCII를 병합하여 날리면 특수문자 자체를 보낼 수 있는 것이지요.

    # -> %23
    @ -> %40
    % -> %25

    나머지 ASCII값들은 아래 사이트를 참조하세요.
    http://ascii-table.com/

    재미삼아 %를 이용하여 제 블로그 주소(reslee.kr)를 입력해 보겠습니다.
    역시 정상적인 접속을 할 수 있습니다. ^^

    http://%72%65%73%6c%65%65%2e%6b%72 -> 정상적으로 접속 가능.

    ps.위에 예시로 든 ftp://file.reslee.kr:7777 주소는 예시일 뿐이니 접속 안된다고 뭐라고 하심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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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ResLee
    2009/06/26 21:27

    OllyDbg는 리버싱을 할 때 정말 많이 사용하는 Debugger입니다.
    유용한 Plugin들도 정말 많이 있죠.
    그 중 Olly Advanced는 OllyDbg의 버그 수정을 포함하여 여러가지 부가 옵션과 Anti-Debug옵션이 있습니다.
    (Anti-Debug옵션들은 Windows SP3와 궁합이 잘 맞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지난 포스팅 내용에는 ZwQueryInformationProcess만 언급했는데 다른 녀석들도 문제를 안고 있는 것 같더군요.
       - 시스템 파일의 바이너리 상태가 SP2와 다르기 때문)

    개인적으로 Anti-Debug옵션을 제외한 버그 수정 옵션과 부가 옵션은 거의 다 적용시켜서 사용합니다.

    OllyDbg를 이용하여 Debugging할 때 Breakpoint를 설정하거나 Tracing을 할 때 가끔씩 뻗는 경우가 있더군요.
    저는 그 때 마다 대상 어플리케이션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잘 되는 어플리케이션들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같은 부서 차장님께서 OllyDbg 설정을 변경하면 그런 현상 없이 잘 되더라고 하시더군요.
    Windows size이런거 막 변경해 보고 어찌어찌 하니까 잘 됩니다.
    그런일이 있은 후...

    또 다시 같은 문제가 발생을 하더군요 ;;;

    그래서 시간을 좀(?) 들여 삽질을 시작했습니다.
    뭐 때문일까...

    삽질에 삽질을 거듭하며 수 많은 삽질끝에 Olly Advanced의 옵션 중에 Additional Options 2 탭에 있는
    Flexible Breakpoints이 가장 유력한 범인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복합적인 문제 때문에 발생했을 수도 있으므로 100%라고 장담할 순 없습니다.)



    일단 저 옵션을 해제하고 사용해보니 그런 현상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혹시 같은 문제가 발생하시는 분들은 Flexible Breakpoints를 해제하고 한번 사용해 보세요.
    100%는 아니지만 해결될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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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ResLee
    2009/06/26 19:08

    요즘 PC를 사용하는 유저 대부분은 바이러스를 알고 있습니다.
    이 바이러스를 치료하려면 백신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많은 백신들이 생겨서 처음 들어보는 백신 프로그램도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예전 5.25" 플로피 디스켓으로 부팅하여 PC를 사용하던 시절
    V3와 Turbo 백신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백신들의 진단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는지 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거의 모든 백신들이 진단 테스트가 가능한 signature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지 않은 백신들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이 signature는 단지 테스트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바이러스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보통  EICAR Test File의 signature입니다.

    EICAR Test File을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Windows에서 제공하는 메모장도 좋고 사용자 편의로 사용하는 편집기 프로그램도 좋습니다.
        일단 아무 편집기나 실행합니다.

    2. 새 편집 파일을 하나 만든 다음 아래 분홍색 텍스트 박스안의 EICAR Test signature를 붙여 넣습니다.


    X5O!P%@AP[4\PZX54(P^)7CC)7}$EICAR-STANDARD-ANTIVIRUS-TEST-FILE!$H+H*


    3. 이 파일의 확장자를 .com 또는 .exe와 같이 실행파일의 확장자로 저장합니다.

    4. 백신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장하는 순간 바이러스로 감지할 수도 있고, 실행 시도를 할 경우 감지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 실시간 감지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수동검사등을 통하여도 테스트해 볼 수 있겠습니다.


    Dr.web이라는 백신에서는 설치경로에 있는 test.txt파일에 해당 내용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백신의 엔진은 국내에서 알려져있는 Virus Chaser에서 사용하고 있지요.

    <진단된 화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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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ResLee
    2009/06/26 15:56

    비스타에서는 최대절전모드가 기본인 것 같더라고요.
    최대절전모드를 설정해 놓으면 램 크기만큼 하드용량을 잡아먹게 됩니다.
    4G Byte램을 사용한다면 4G Byte만큼 하드용량을 소비하게 되는 것이지요.
    꼭 필요하다면 상관 없지만 보통의 경우에는 최대절전모드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해제해 놓는 것이
    좋겠지요 ?

    <비스타 최대절전모드 해제법>

    윈도우 시작버튼 -> 모든 프로그램 -> 보조 프로그램 -> 명령 프롬프트에 마우스 우클릭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 Command창에서 powercfg /h off 또는 powercfg /hiberate off


    출처 : 루저님 블로그 (http://loser.miniwini.com/wp/archives/1579)

    Posted by ResLee
    2009/06/22 20:22

    한참을 새글이 없는 블로그를 유지해 오다가 간단한 코드 하나를 올리고자 하였는데...
    모양이 영~ 꽝인겁니다.

    그래서 검색해 보았더니 Syntax Highlighter라는 것이 있더군요.

    적용해 보았더니 상당히 깔끔합니다. ^^

    해당 내용은 루키님 (http://rookiecj.tistory.com/) 블로그에서 얻을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깔끔해 보이시나요? ^^

    일단 http://code.google.com/p/syntaxhighlighter/ 여기 가셔서 Syntax Highlighter를 다운 받으셔야 합니다.

    자세한 적용 방법은 루키님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

    http://rookiecj.tistory.com/tag/code%20highlight
    Posted by ResLee
    2009/06/22 20:07
    티스토리의 카테고리를 기본으로 펼치고 싶었습니다.

    해당 내용은 블로그플레이(http://blogplay.net)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두 가지 방법이 있다고 설명되어 있더군요.

    1. 첫 번째 방법
    관리자 메뉴 -> 스킨 -> HTML/CSS편집으로 이동 후 skin.html 내용에서
    카테고리 부분을 찾습니다.
    카테고리 태그가 끝나기 전에 아래 빨간색 태그를 삽입하는 방법이 그 하나입니다.
    <script language="JavaScript">try{expandTree();}catch(e){}</script>
    제 경우에는 [ ##_category_## ] 밑에 적용하였습니다.

    2. 두 번째 방법
    관리자 메뉴 -> 스킨 -> HTML/CSS편집으로 이동 후 skin.html 내용에서
    <body>태그 안에 onload="expandTree()" 를 추가하는 방법입니다.
    ex) <body onload="expandTree()">

    그런데 Syntax Highlighter 스크립트를 사용한다면 두 번째 방법 보다는 첫 번째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첫 번째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
    Posted by Res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