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짜 (The War Of Flower, 2006)
의외로 런타임이 길었던 영화 같다. 아마 2시간이 조금 넘었던 듯 하다.
살짝은 영화가 길다는 느낌이 들었다.
영화의 원작이었던 만화를 봤던게 그 이유같다.
내용을 알고 본 영화나 다름없다고 해야하나...
원작을 너무 재밌게 봤기 때문에 자연스레 영화에도 기대감이
늘었던 것 같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본 영화다.
배우들의 캐스팅에 있어서도 한층 영화의 매력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백윤식 특유의 감칠맛 나는 억양과 웃음짓게 하는 말투
항상 카리스마를 풍기는 조승우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건 주연급 조연으로 빠지지 않는 유해진같다.
그런데 항상 영화 포스터엔 유해진 이름이 없는 듯 보여 좀 그렇다.
뭐 김혜수는...사람들이 섹시하다고들 하는데...왜 난 모르겠지 ..;;;;
조금 아쉬웠던 점은 배우들의 이미지가 다른 영화에서의 이미지랑
비슷하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아무튼 극장가서 보기에 모자르지 않는 영화다.
개인적으로 5점 만점중에 4점정도 주고싶다.ㅎㅎ
ps.가장 다행스러웠던 점은 극장에서 내리기 전에 봤다는 것 ..;;;;
그렇게 보고 싶었던 괴물은 끝끝내 극장에서 내릴 때 까지 보지 못했다 ㅡ.ㅡ;
살짝은 영화가 길다는 느낌이 들었다.
영화의 원작이었던 만화를 봤던게 그 이유같다.
내용을 알고 본 영화나 다름없다고 해야하나...
원작을 너무 재밌게 봤기 때문에 자연스레 영화에도 기대감이
늘었던 것 같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본 영화다.
배우들의 캐스팅에 있어서도 한층 영화의 매력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백윤식 특유의 감칠맛 나는 억양과 웃음짓게 하는 말투
항상 카리스마를 풍기는 조승우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건 주연급 조연으로 빠지지 않는 유해진같다.
그런데 항상 영화 포스터엔 유해진 이름이 없는 듯 보여 좀 그렇다.
뭐 김혜수는...사람들이 섹시하다고들 하는데...왜 난 모르겠지 ..;;;;
조금 아쉬웠던 점은 배우들의 이미지가 다른 영화에서의 이미지랑
비슷하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아무튼 극장가서 보기에 모자르지 않는 영화다.
개인적으로 5점 만점중에 4점정도 주고싶다.ㅎㅎ
ps.가장 다행스러웠던 점은 극장에서 내리기 전에 봤다는 것 ..;;;;
그렇게 보고 싶었던 괴물은 끝끝내 극장에서 내릴 때 까지 보지 못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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